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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건조량 천 141만톤 달성 전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7-12 00:00:00 조회수 194

올해 한국은 천 141만톤의 선박을 건조해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 생산국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영국의 클락슨에 따르면 한국 조선소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천만톤 고지를 넘어선데 이어 올해는 천
141만 톤을 건조해 전세계 건조량의 40%
정도를 석권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내 조선업체들은 지난 5월까지 컨테이너선 52척과 탱커 71척,LNG선을 포함한 가스운반선 12척등 총 143척을 건조해 인도한데 이어,
올해말까지 추가로 컨테이너선 78척과 탱커
120척등 226척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조선업계 전문가들은 한국 조선업체들이
한정된 부지에 연연하지 않고 육상건조등
첨단 건조 공법을 개발해 적극적으로 건조량
확대에 나선 결과 건조량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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