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7\/12) 오전까지
16.5미리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그치면서 낮 최고 기온이 30.6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흐린 가운데 아침최저
23도, 낮 최고 30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15일인 모레 밤부터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지만 강우량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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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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