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재난으로부터 항만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 회의가
오늘(7\/12) SK와 에쓰 오일, 대한통운 등
울산항을 이용하는 45개 회사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가 기업체들은 장마와
태풍 등 기상악화시 위험물 하역 요령과 대처 방법 등을 공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울산항에는 원유와 가스 등 위험물을 실은 선박이 만6천250척이 입항해 하역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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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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