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한미 FTA 저지
울산운동본부는 오늘(7\/12) 오후 울산시청
남문 앞 도로에서 한미FTA저지 울산지역집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집회에서 이들 단체들은 한미 FTA로 인해 농업 파괴, 비정규직 확산, 일자리 감소 등
극심한 사회양극화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한미FTA 협상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의 한미FTA 저지 총 파업
지침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는 부분 파업중인
현대자동차 노조의 주야간조 6시간씩 파업을
포함해 세종공업 등 총 7개사가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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