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12) 불법 카지노
피씨방 두곳을 적발해 업주 38살 이모씨와 51살
김모씨에 대해 도박장 개장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과 손님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남구 달동에 불법 피씨방을
차려놓고, 손님들에게 도박프로그램을 제공해
환전수입 등으로 2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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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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