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 앞바다에서 일어난
해양오염사고로 유출된 오염물질의 양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6월말까지 울산 앞바다에서 일어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12건에 오염 유출 물질은 16.44㎘로, 지난해 같은 기간 8건 28.23㎘에
비해 건수는 4건 늘었으나, 유출량은 42%가
감소했습니다.
해양 오염사고의 주요 원인은 용기 파손이
6건, 부주의가 5건 순으로 나타났으며,
원유와 경유가 전체 유출물질의 98%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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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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