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수산청은 만성적인 체선으로
물류난을 겪고 있는 울산항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물류 개선 3대 과제를 정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물류 개선 3대 과제는 야간 입출항 선박의
확대와 체선율의 감소, 합리적인 부두
접안 기준의 마련으로 선박의 신속한 하역과
입출항으로 항만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현재 선박들이 울산항을 이용하기 위해
바다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평균 33시간으로,
만성적인 체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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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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