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이번 달부터 학교 시설공사에
시민단체를 참여시키는 명예감독관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민단체에서 추천한 6명을
명예감독관으로 위촉하고 앞으로 50억원이상
투자되는 각종 시설공사에 참관시켜
공사 감독관의 임무를 수행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공사에 이와 같이 일반 시민이나 학부모가 참여하게 되면 부실시공
예방이과 공사품질을 올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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