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젖줄인 태화강의 발원지를 찾기 위한
연구용역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달중에 연구기관을 선정해
오는 11월 말까지 문헌조사와 향토사학자 등
전문가 의견수렴,현지조사 등을 거쳐
태화강의 정확한 발원지를 밝혀내기로
했습니다.
태화강 발원지는 지금까지는 가지산
쌀바위라는 설이 유력하지만 인근의 고헌산과
백운산이라는 의견도 있어 최종 용역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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