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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물류중심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부산항이 세계 각국을 돌며
부산항을 알리는 포트세일즈에 나섰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최근 포트세일즈 전략을 수정해
부산항 발전의 새로운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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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1개국 24개 항만 !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년간
부산항을 알리기위해 세계 주요항만을 분주히
다녔습니다.
로테르담과 LA, 런던등 주로 세계 유명
항만도시의 선사와 화주등을 상대로
부산항 세일즈에 나섰던 부산항만공사는
최근 마케팅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기존의 유명 항만 대신
부산과 물량 교류가 빈번한
환동해권의 중소항만을 찾기로 한 것입니다
첫해인 올해는 일본의 니가타와 토마코마이,
러시아의 나호드카와 블라디보스톡등
4개 항만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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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준석 사장
부산항만공사
특히 홍콩과 상해, 싱가포르항과 경쟁관계에
있는 부산항으로서는 이들 환동해권 항만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가 공존하는 윈윈 전략을
찾는 다는 전략입니다.
세계 5위의 컨테이너항인 부산항은
이들 중소항만의 모항으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환적화물의 교류를 통해 서로 물량을
늘려나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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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이사
부산신항 CFS 주식회사
" 우리가 물량을 나누면 자기들도 "
환동해권의 중소항만들과의 윈-윈전략이
동북아 물류중심항을 향한 부산항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지 앞으로 성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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