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상반기동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 200여점에 대해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21점에서
농약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한 부적합
농산물은 5건이고 나머지는 기준치를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농약이 검출된 농산물은 채소류가 11건,
과실류가 수입산 8건을 포함해 10건으로
나타났으며 유통장소는 할인점이 17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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