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후들어 점차 태풍의 영향권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오늘(7\/10) 울산지방에는 순간 풍속 24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과 함께 98.5mm의 비가 내렸지만
태풍이 북상하면서 비도 그치고 바람도
잦아들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까지 곳에 따라 약한
비만 한 두차례 내린 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10mm 내외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최고는 23.8도를 기록했고, 내일은
21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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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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