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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4기] 이것만은 고치자

유영재 기자 입력 2006-07-09 00:00:00 조회수 102

◀ANC▶
민선 4기 출범을 맞아 울산의 주요 현안과
과제를 알아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지난 민선 3기, 4년동안 아쉬웠던
부분을 짚어보고, 새로운 해법을 찾아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선 3기 후반기를 앞둔 박맹우 시장은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를, 울산에 유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세계
빅3 스포츠로 불리는 만큼 시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INT▶ 박맹우 울산시장

그러나 적당한 대회 부지가 없다며 계획은
곧 무산됐고, 이밖에도 숱한 계획들이 소리만 요란하다 슬그머니 사라졌습니다.

남구청은 법조타운이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을 막으려고 법조타운 부지조성을 약속했다가 무려 280억원의 예산지원 부담을 떠앉았습니다.

결국 전시행정 때문인데, 한해 가용재원이 수백억원뿐인 남구청은 당분간 다른 신규사업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INT▶ 김창선 사무국장 \/ 경실련 울산지부

재선을 염두해 뒀던 민선 3기 자치
단체장들은 소속 정당의 공천을 의식한 탓인지 특히 정치적인 결정에서 소신이 아쉬웠습니다.

◀INT▶ 김승석 교수 \/ 울산대학교

전문가과 시민단체는 무엇보다 행정당국 스스로 투명해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옴부즈맨과 외부 감사제 등 감시 기능의 제도적인 정착을 요구했습니다.

◀S\/U▶ 앞으로 4년동안 민선 4기를 바라보는 기대는 한결같을 겁니다. 지난 민선 3기 때보다는 더 나은 모습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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