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협약 체결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건설플랜트노조와 건설플랜트업체가 내일(7\/10) 첫 협상을 갖기로 했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사의 내일 협상에는 건설플랜트 노조측 교섭위원 10여명과 사용자인 건설플랜트업체 10곳의 대표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업체 측은 그 동안 회사에 소속된 조합원을
확인할 수 없다는 등의 이유로 노조와의 협상에 참석하지 않았으나 최근 노조 측에서 조합원
명단을 노동지청에 제출함에 따라 이번
상견례가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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