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세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불안하던 전세 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세 시장의 경우 남구와 북구는 각각 0.12%와
0.02%의 감소세로 돌아섰고,상승이 이어지던
삼산동과 옥동 지역도 오름세가 둔화되면서
상승폭이 0.01%로 줄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매물량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거래량 역시 한정적이어서 전세가 거품이
빠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