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야생동물 구조센터가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에 건립된디다.
울산시는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말까지 울산대공원 어린이 동물농원에
동물 치료 관리동을 짓고 X-ray 등 30여종의
동물 의료장비를 비치할 예정입니다.
울산에서는 해마다 100여마리 이상의 야생
동물이 구조되지만 자연적응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해 죽어가고 있어 전문 야생동물
구조센터 설립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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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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