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천연가스버스 보급을 늘리고 경유사용차량
배출가스 저감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현재 400여대가 운행중인
천연가스버스 대수를 오는 2천10년까지
연차적으로 580대까지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공공기관이나 비영리법인 소유의
경유차량에 대해서는 22억여원을 들여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과 보조금 등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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