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우버스 울산공장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협력업체 등이 들어설
길천산업단지 조성 공사를 다음달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1단계로 대우버스 출고사무소와 1차 협력업체가 들어설 부지 4만5천평을 내년
3월까지 조성하기로 했으며,늦어도 2천8년까지17만5천평에 대한 조성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또 입주기업들의 편의를 위해 현재 개설중인 산업단지 진입로 공사도 올연말까지
끝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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