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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해수욕장 등 울산지역 해수욕장이
오늘(7\/7) 일제히 개장하면서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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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키가 힘차게 파도를 가르고
피서객 물놀이 사고에 대비한
119 인명 구조 훈련이 펼쳐집니다.
바닷물에 흠뻑 젖은 어린이들은 모래를
장난감 삼아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INT▶ 김혜영 (울산시 신정동)
물이 다소 차긴 하지만 뜨거운 태양을 피해 하나둘 바다에 풍덩 뛰어듭니다.
◀INT▶ 기순서 (부산시 당감동)
◀S\/U▶ 썰물 때는 물위를 걸어서 출입할 수
있는 명선도를 비롯해 훌륭한 자연경관이
해수욕장 주변에 펼쳐져 있습니다.
진하 해수욕장은 근처 서생포 왜성과
외고산 옹기마을 등 연계 관광코스로 다양한
역사, 문화 체험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INT▶ 정용구 \/ 진하 해수욕장 번영회장
개장에 앞서 실시한 수질 검사에서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은 모두 1등급 판정을 받아
해수욕하기에 적합니다.
진하 해수욕장은 다음달 25일까지,
일산 해수욕장은 일주일이 더 연장돼
오는 9월 1일까지 개장합니다.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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