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구상하고 있는 세계 자동차 도시
연합이 창립될 경우 울산시를 세계에 알리고, 자동차 중심 도시로써 한 단계 더 발전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란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남대 현영석 교수는 오늘(7\/7) 세계 자동차 도시연합 창립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울산시는 자동차 도시로써 유형, 무형의 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세계자동차 도시연합이
결성될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10월 미국
디트로이트와 독일 슈트트가르트 등 8개국 10개 도시 국장급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자동차 도시 연합 구성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구체적인 구성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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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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