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동간 도로확장공사 구간 가운데 북구
연암동에서 무룡터널을 거쳐 북구 강동동
신현교차로까지 6.6km 구간이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부분 개통됩니다.
이 구간은 왕복 4차선으로 확정되면서
도로 선형이 완만해져 교통사고 위험이 줄었고,
운행시간도 15분에서 5분으로, 10분 단축돼
강동지역의 고질적인 교통난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촌 2천 400억원이 공사비가 투입되고 있는
울산-강동간 도로 확장 공사는 내년 12월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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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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