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기던 강도 용의자가 경찰이 쏜
실탄을 맞고 붙잡혔습니다.
오늘(7\/7) 새벽 1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도로에서 경찰에 ?기던 강도 용의자 35살
석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주부 한모씨를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이 쏜 실탄을
엉덩이에 맞고 검거됐습니다.
강도 용의자 석씨는 인질극에 앞서 인근
식당에 들어가 식당 주인 유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2만원과 카드가 들어 있는 지갑을 빼앗으려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덮치자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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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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