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자원화 시설에 골프장을 몰래 차려놓고 공무원들이 골프연습을 해왔다는 보도와
관련해, 인근 주민들이 북구청에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북구 중산동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어제(7\/6) 북구청을 방문해, 냄새가 난다며 주민들이 잇따라 민원을 제기한 시설에서 공무원들은 한가롭게 골프를 즐긴
것은 주민을 무시한 행위라고 항의했습니다.
한편, 감사에 착수한 울산시 감사관실은
북구청 공무원들의 진술이 서로 엇갈리고 있어, 이 시설이 언제 설치됐는지, 누가 골프연습을 즐겼는지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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