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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택시분규 울산시 책임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7-07 00:00:00 조회수 194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7)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택시 전액관리제 실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재 울산지역 45개 택시 회사
가운데 3곳만 전액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울산시는 전액관리제를 시행하지 않는 택시
업체에 대해 과태료 처분이나 감차권 등을
적극적으로 행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지난 97년에 제정된 운송
사업법에는 전액관리제 시행을 강제하고 있지만 근로기준법에 따른 노사 합의로 사납금제도를 유지한다면 전액관리제 시행을 강제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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