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6)밤 10시 15분쯤 울주군 두동면
은편리 은편 교회 앞 도로에서
옵티마 승용차와 마주오던 외제 승용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옵티마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45살 이모(여)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45살 박모(남)씨와 외제 승용차를 몰던
56살 황모(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외제 승용차 운전자 황모씨가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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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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