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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차만 확인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7-06 00:00:00 조회수 46

◀ANC▶
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 파업이 8일째
계속된 가운데 회사측이 올해 임금에서
처음으로 노조의 요구안에 대해 타협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실망스럽다며 거부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회사측이 노조의 요구안에 대해
처음으로 타협안을 내놓았습니다.

cg)가장 큰 쟁점인 호봉제와 월급제,직무와
직책수당 인상에 대해 회사측은 실무위원회를 만들어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국내 신규투자와 모듈화, 사무계약직의
정규직화 등의 쟁점에 대해서도 노사 양측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cg)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인 노조는 다음주
화요일까지 만족할만한 수준의 임금을 포함한 수정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파업수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하영철 사무국장\/\/현대자동차 노조
(실망스럽고,, 화요일 이후 파업수위 높여)

이미 2만 6천여대의 생산차질을 빚은 회사측은 파국을 막을수 있도록 노조의 현명한 선택을
강조했습니다.

◀INT▶ 노진석 이사 \/\/현대자동차 홍보팀
(노조는 생산현장에 복귀해야,,,)

회사측 타협안은 일단 거부 됐지만
노사 양측은 실무협상과 본교섭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s\/u)노사가 서로의 의견차를 줄이는데는 실패했지만 협상에 첫발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협상분위기는 점차 무르익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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