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어제(7\/5) 옹벽이 무너진 남구
옥동의 아파트에 대해 한국시설안전관리공단에 안전진단을 재요구했습니다.
구청은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옹벽 붕괴의
원인과 함께 최초 안전진단을 맡았던 업체와
시공사를 상대로 책임소재를 가린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달 13일 남구 신정동 모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옹벽 40미터가 조경석과 함께
무너진 것에 대해서는 재시공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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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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