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6)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대곡댐 건설현장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할
박물관 시설에 대해 예정된 부지면적이
협소하다는 이유로 재심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도시계획 위원들은 천800평에 불과한
박물관 규모로는 만5천여점에 달하는
출토유물을 전시하기 어렵고,주변 경관 등을
고려할 때 시설부지 면적을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오늘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이밖에
380여 가구의 선암지구 아파트 건립계획을
조건부로 가결했고,일산재건축 아파트 3지구는 건축심의자료 미비로 재심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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