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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회사안,노조 수용불가 입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7-06 00:00:00 조회수 124

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 파업이 8일째
이어진 가운데 회사 측이 일부 타협안을
제시했으나 노조가 수용을 거부했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오늘(7\/6) 열린 제11차 교섭에서 노조의 요구안에 대해 노사
실무위원회나 추진팀 등을 구성하고 추후
세부적으로 논의하자는 타협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실망스러운 제시안이다며 오는 11일 12차 본교섭을 열고 올해 노조의 모든 요구안에 대해 회사가 타협안을 일괄 제시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11일 교섭에서 회사 측이 만족할 만한 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파업 수위를 점차
높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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