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6일부터 직장폐쇄와 파업으로 극심한 노사갈등을 빚고 있는 화진교통 노조가
오늘(7\/6) 울산시청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화진교통 노조는 회사측의 불법 직장 폐쇄에 따른 택시면허 취소와 전액관리제 전면시행
등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화진택시 노조외에도
건설플랜트 노조원 8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이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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