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북한에 대한 각종 지원
중단 여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부터 울산항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북 지원 비료 선적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제주선적 화물선 씨마스터호가내일(7\/7) 오후 올해 북한에 제공되는 비료의 마지막분인 5천톤을 싣고 북한 해주항으로
출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북한에 제공되는 비료는 모두
20만톤으로, 울산항에서는 전체의 49%인
9만9천톤이 선적됐습니다.\/\/\/
* 6부두 4번 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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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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