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성추행 문제가 제기된 모 고교의
해당 교사 징계 절차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학교측에 따르면 이사회를 비롯해 별도의
징계기구에서 논의를 계속하고 있으며
오는 14일 징계절차를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교사는 학기초부터 여학생 9명을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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