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어제(7\/5) 밤 10시쯤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28살 이모씨가 자신의 승용차로 횡단
보도를 건너던 47살 김모씨를 치고 달아나다
이를 목격한 김모씨 등 시민 2명에 의해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한 이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뺑소니 운전자 이씨는 혈중알콜농도 0.148% 의 만취상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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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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