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논에서 자라는 벼가
예년보다 키가 작고 포기당 줄기수도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달 1일 현재
울산지역 모내가 논의 벼 키는 39.2cm로
평년보다 3.6cm에서 3.9cm가 작고, 포기당
줄기수는 23.6개로 평년보다 0.7개에서 0.1개가 적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와같은 현상은 기상상황은 예년과 비슷했지만 이앙 시기가 4일
정도 늦어진 탓으로 가을 수확에는 큰 지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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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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