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울산시의회가 첫 임시회부터
회기 일정을 늘려잡는 구태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휴일 끼워넣기
의사 일정을 잡아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동안, 시정 업무 파악을 위해
임시회를 열기로 했으나 주말과 휴일 등을
빼고 정작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는 날은
5일에 불과합니다.
유급제가 시행되면서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펴야할 시의원들이 의장 선출에서부터
의사 일정 잡기까지 연일 구태를 답습하고
있어 각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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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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