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업체와 부동산중개업소들은
3\/4분기 전국의 집값이 1.6% 하락할 것으로
내다본 가운데, 올 상반기 울산지역 집 값
상승률이 6.4%이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전국 주택 가격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의 집 값은 평균 3.9%
올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7.3%로 가장 상승률이
높았고, 서울 6.5%,울산 6.4%의 순을
보였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이같은 집 값 상승률이
3\/4분기에는 전매제한과 보유세 부과 등의
영향으로 다소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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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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