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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부지 일부에서 청동기 유물 발견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7-06 00:00:00 조회수 26

국립대 우선 개발 예정 부지 일부에서
청동기 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발견돼
추가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교육부가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에 의뢰해 지난 한달간 국립대 우선 개발 예정 부지인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일대 30만평에 대해
지표조사를 벌인 결과 10.6%에 해당하는
3만7천평 부지에서 청동기 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토기편 등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는 2009년 개교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유물 발견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재 시굴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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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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