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업진흥 테크노파크 사업단이 중국과
대만시장 개척에 나서 모두 17건 462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테크노파크 사업단은 지난 달 19일부터
닷새동안 도영알로에 등 지역 우수 벤처기업
5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현지로 파견해
수출상담을 벌인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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