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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전액관리제 시행 독려키로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7-06 00:00:00 조회수 33

울산시는 지난 3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택시전액관리제 관리감독 책임을 소홀히 했다며
박맹우 시장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며 공개 해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경우 45개 택시업체 가운데
최근 직장폐쇄에 들어간 화진교통 등 3개사가 전액관리제를 시행중이고 다른 업체에 대해서도 이행을 독려하고 있지만,운수종사자의
급여체계와 근로조건에 관한 사항은 노사간의 자율적인 협의에 따르도록 법령에 정해져 있어 이를 강제할 수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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