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3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택시전액관리제 관리감독 책임을 소홀히 했다며
박맹우 시장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며 공개 해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경우 45개 택시업체 가운데
최근 직장폐쇄에 들어간 화진교통 등 3개사가 전액관리제를 시행중이고 다른 업체에 대해서도 이행을 독려하고 있지만,운수종사자의
급여체계와 근로조건에 관한 사항은 노사간의 자율적인 협의에 따르도록 법령에 정해져 있어 이를 강제할 수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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