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6) 새벽 1시 40분쯤 동구 양정동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혼자 자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남자친구 집에 놀러갔던
27살 윤모씨가, 남자친구가 야근을 하기위해
출근하고 혼자 자고 있던 사이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침입해 윤씨를 성폭행하고
달아났다는 윤씨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 편 범인검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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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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