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로고부착과 배차차별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화물연대 울산지부 아주특수 노조와
회사측이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지부는 어제(78\/4) 밤 늦게까지 아주특수 회사측과 마라톤 협상을 벌여 징계
철회와 노조인정, 그리고 노조의 요구안에 대해 별도 협의한다는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어제 울산시청 남문 앞 빗속 집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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