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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사라진 압수물품 서로 결백

입력 2006-07-05 00:00:00 조회수 31

사법기관이 압수한 불법 PC방 압수물품
1억5천만원어치가 사라졌다는 보도와 관련해, 경찰과 검찰이 서로 자신들은 결백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5) 모PC방에서 압수한 컴퓨터는 울산지검에 넘기기 전에 소유주의 확인을 받았기 때문에, 경찰 직원이 컴퓨터
부품을 빼돌렸을 가능성은 없다며, 현재 담당 직원과 피해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검은 경찰에게 인계받은 물건은 압수물 보관창고에서 철저한 보안속에 보관을 하다,
소유주에게 넘겨줬을 뿐이라며 검찰 직원이
압수물을 빼돌렸을 리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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