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5) 오전 10쯤 남구 옥동 롯데인벤스
아파트에서 높이 10여미터 옹벽의 조경석
30여개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조경석이
떨어지면서 주차돼 있던 승용차가 파손되고
가로등과 가로수가 부러졌습니다.
이 아파트는 지난 4월에도 옹벽이 무너졌지만
남구청으로부터 아무런 행정처분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장맛비가 내리면서 지지층이
약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관계자들을 상대로 부실공사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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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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