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를 지나던 화물선 한 척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예인선에 의해 사고 발생 10시간 만인 오늘(7\/5) 새벽 5시쯤 울산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사고가 난 선박은 만2천톤급 화물선 노바
제니스(NOVA ZENITH)호로 중국 상하이항에서
러시아 나호드카항으로 가던 중 정전 사고가
일어나 통신까지 두절됐지만, 다행히 선장이
갖고 있던 휴대 전화로 조난 신고를 했습니다.\/
* 울산항 7부두, 설태주 6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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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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