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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람사총회의 준비사항을 알아보기 위해
람사사무국 총장이 오늘 창원에 왔습니다.
준비과정에 대한 지적이 아주 구체적이었는데,
앞으로 람사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실무진들이 더 바빠질 것 같습니다.
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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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총회 개최를 2년여 앞두고 방한한
피터 브릿지워터 사무총장의 지적은
구체적이고 예리했습니다.
그는 숙박*회의시설의 준비과정과
홈페이지 내용 등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챙겼습니다.
◀SYN▶피터 총장
"홈페이지 통해 예약 가능하도록"(짧게)
특히 총회가 열릴 창원컨벤션센터를 둘러보고는
확장에 따른 백88억원의 소요경비 확보 방안과
회의장 규모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우포늪에선 지난 8년동안 람사습지를 알리는
표지 하나 없었다는 점을 지적해
실무진들을 무색케했습니다.
한편 경상남도는 피터 총장으로 부터
북한지역 습지 보호와 동아시아 람사습지센터 유치에 대한 협조를 이끌어 냈습니다.
◀SYN▶도지사
"동아시아 람사습지센터 유치 필요하다"
◀SYN▶피터 총장
"적극 협력하겠다"
자리를 함께 한 전문가들은 시설보단 내용에
초점을 두는 것이 람사총회를 성공으로
이끌어 가는 방법이라고 조언했습니다.
◀INT▶주기재 교수
"주민 참여 프로그램 많이 만들어야 한다"
피터총장의 따끔한 지적이 람사총회 준비에
좋은 영양분이 되길 기대합니다.
mbc 뉴스 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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