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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4시 기획2]민선 4기 과제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7-04 00:00:00 조회수 22

◀ANC▶
민선 4기가 출범한 가운데 국립대와
혁신도시,역세권 개발 등 울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사업들이 울산시의 판단과
추진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도시 면모를 한 단계 높혀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혁신도시 건설,

수도권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해올 예정이지만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개발 계획이 아직
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인구 20만이 거주하는 고속철도 역세권
조성계획도 관련 기관과 산업들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울산시가 기대하고 있는 새로운
개발축이 될 수가 없게 됩니다.

울산국립대도 벌써부터 그만그만한 지방대학 하나에 머무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5.31 선거를 앞두고 당선자들을 포함한 출마자들이 장밋빛 공약을 쏟아내면서
시민들의 기대는 커졌지만 재원 마련 등 실천 계획은 초보 단계입니다.

◀INT▶권필상 사무국장\/울산참여연대
“안정적인 재원마련 필요”

이들 개발 예정지 땅값은 투기꾼들에 의해
이미 천정 부지로 치솟은 상태로 부지 매수
작업부터 난관이 예상됩니다.

선거 기간 내내 쟁점이 되었던 경천철
건설도 다시한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이들 사업들은 울산의 미래를 좌우할 사업인 만큼 민선 4기 출범을 계기로 시민들의 의견
수렴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강력한
추진력을 모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굵직굵직한 현안사업이 실제 울산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겠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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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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