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저지 울산시민 대토론회"가
내일(7\/5) 저녁 6시 30분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 1층에서 열립니다.
내일 토론회에서 최재관 전농 정책위원장과 변영주 영화감독은 한미 FTA가 체결될 경우
미국 자본이 우리나라 산업 전반을 잠식해 경제 기반을 뒤흔들 수 있다며 저지 투쟁을 벌여야 한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