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 배정방식을 억제하기 위한
울산시교육청의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배정 개선 학부모 설명회가 내일(7\/5)과
모레 이틀에 걸쳐 강남과 강북교육청에서
잇따라 개최됩니다.
이번 설명회는 현행 단일학군을 유지하는 것을
골자로 희망배정 40%와 추첨비율 60%를
조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원거리배정을 억제하는 방안을 놓고
여러가지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 집계 결과 올해 고교입학생들
가운데 남구 거주 학생이 울주군으로
배정되거나 동구에서 북구, 혹은 북구에서
동구지역에 배정된 학생은 7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