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4) 하루 내내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mm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울산지방은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이는
내일 오후 늦게 까지 최고 50mm의 강우량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은 목요일 하루 소강상태에
들어갔다가 금요일쯤 또 한차례 비를 뿌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장맛비가 내리면서 울산공항은 시정이 좋지
않아 오늘 왕복 8편의 항공기가 결항됐으며
오후 5시 20분 항공편부터 정상운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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