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이 울산시 공무원연수원
설립을 임기중에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박시장은 오늘(7\/4) 열린 민선4기
첫 직원 조례에서 직원들로부터 자질함양과
재충전 등을 위해 자체 공무원 연수원 설립이
필요하다는 건의를 받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16개 시.도가운데 공무원 연수원이
없는 곳은 울산과 제주 두 곳 뿐이며,
울산의 경우 지난해 시 본청과 구,군 공무원
3천400여명이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부산 등
다른 지역을 찾아 교육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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